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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Hyundai56

현대자동차 스텔라 1.8i (Hyundai Stellar) 목격 얼마전 길에 서있는 현대 스텔라 1.8i 를 목격했습니다. 빨간색 올드카라 멀리서도 눈에 확 띄더군여. 도색을 새로 하신건지 광이 번쩍번쩍 나고 상태도 새차처럼 좋더라고요. 스텔라를 마지막으로 목격한게 2002년쯤에 스텔라 택시였는데 오랜만에 다시보니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스텔라 차주분이 차에 타고 계셔서 뒷모습만 찍었네요. 2017. 9. 13.
현대 기아의 MDPS 스티어링 시스템의 내수차별 정책은 언제 바뀔지? 요즘 현대 기아의 전동식 스티어링 MDPS 방식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과 불안이 많더군요. 좀 더 들여다보면 단순히 MDPS라는 하나의 부품에 대한 불만이라기 보다는 현대 기아라는 회사의 제품과 정책을 신뢰할 수가 없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봅니다. (이미 마음이 떠나서 수입차로 옮겨가는 소비자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지요.) 특히 소비자들의 기분을 제일 상하게하는 점이 내수용 차량에 대한 품질 차별 정책이죠. 작년에는 현대차에서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쏘나타와 국내산 쏘나타를 정면 충돌시키는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위의 퍼포먼스를 보면 우리 현대 기아는 내외수 차량에 대한 품질과 안전에 차별이 없었는데도 소비자들의 억측과 불신으로 그동안 억울했다라는걸 소리내고 싶었던 걸까요? 하지만 이전.. 2016. 2. 9.
북경현대 투싼 중국형 신투섕 2013 (Beijing Hyundai Tucson 新途胜) 2013. 5. 26.
북경현대 아반떼MD 중국형 랑동 2013 (Beijing Hyundai Elantra Langdong 朗动) 중국형 아반떼 MD인 엘란트라 랑동 (朗 밝을-랑 动 움직일-동)은 베이징현대에서 생산 판매중인 현지 전략형 모델입니다. 흥미로운점은 신형인 랑동 을 출시했음에도 중국형 아반떼 XD 이란터, HD 위에동 까지 3대 모델들이 계속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이유는 중국의 국토 면적이 크고 소득간 계층도 차이가 크다는점 때문인데 연안과 내륙, 도시와 시외곽, 농촌지역을 세분화하여 공략하기 때문이라 하고요. 베이징 현대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회사들도 이런 방식을 쓰고 있으며 보통 4단계로 판매지역을 구분해서 차량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1단계에 속하는 대도시와 경제특구는 최신모델을 2단계에 속하는 도시들은 한세대 전 (아반떼 HD)모델같은 가격대 성능비에 중시한 모델 3-4단계는 가격을 가장 중시하는 지역을.. 2013. 2. 19.
현대 기아차 연비과대 표기. 소비자 기만. 미국,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현대 기아차의 다수가 (13개 차종 총 90만여대) 연비 과다 (뻥연비) 표기로 미국 환경 보호청의 조사로 드러났고 일단 벌금같은 사법, 행정처분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일단 이 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손해배상을 해주겠다고 하는군요. 주행거리 비례로 연비과다 표기 때문에 - 된 액수와 위로금 형식의 15%를 추가하여 직불카드를 통해 지급한다는것인데 차량 소유주마다 조건이 다르겠지만 1년 평균 9만원 가량, 북미 현대 기아차 소유주들에게 900억원 정도를 매년 보상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 3년간 매년 보상한다는 예상) ▲ 미국 소비자들이 자동차 판매점에서 새차를 살때 확인하는 라벨. 현대차가 과거에도 북미에서 엔진 출력 과대 (뻥마력) 표기로 1억 달러 수준의 비용을 물.. 2012. 11. 3.
현대 아반떼 MD 와 Hyundai Elantra 임팩트 빔 비교 사진 2013년형 현대 아반떼 MD 와 Hyundai Elantra 뒷문 임팩트빔 비교 사진. 미국 엘란트라 홍보 사진에도 똑같은 이미지를 사용하던데 포토샵 보정이 필요했겠네요. 2012. 8. 20.
2012년 준중형 왜건 3종 - 현대 i30cw, 기아 ceed SW, 쉐보레 크루즈 왜건 국내 업체들의 준중형급 왜건 3종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됬습니다. 국내 시장에도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 현대 i30 왜건 ◈ 신형 i30 왜건은 해치백 모델과 비교하여 높이가 3cm 커졌고 길이는 18.5cm 길어졌습니다. (4485mm) 대신 휠베이스는 해치백 모델과 같은 2650mm 입니다. (구형 i30cw는 웨건형 휠베이스가 5cm 김) 약간 늘어난 차체 크기로 인해 실내공간도 늘어났는데 해치백과 비교하여 앞좌석 헤드룸은 1.2cm, 뒷좌석은 3.8cm 더 확보됬고 실내공간을 가로지르는 센터터널의 높이도 13.3cm에서 5.4cm로 59%가 낮아졌습니다. 엔진은 디젤 1.4L (90PS와 110PS), 1.6L (100PS, 128PS)와 가솔린 1.4L (120PS), 1.6L (135P.. 2012. 3. 27.
현대자동차 Y2 쏘나타 목격 - Hyundai Sonata (Y2, 1988-1993) 도로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달리던 현대자동차 쏘나타 Y2의 모습입니다. 2년전쯤에 찍었던건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순정 상태로 외장부품이나 도장도 광이 날 정도로 상태가 좋아보이네요. 바디컬러 일체형 범퍼 색상과 주름이 없어진 후미등 형상을 보면 완전 초기형 Y2 는 아니고 부분변경된 버전이네요. ▲ NF 쏘나타와 비교해도 꿀릴게 없을듯 합니다. ▲ 20년이 지났지만 촌스러운 느낌이 안듭니다. 현대 쏘나타 Y2에 관한 글 링크 2012. 1. 24.
현대차 인도용 신형 경차 이온 (Hyundai EON) 인도 전략형 경차인 이온은 싼값에 초점을 맞춘 차라고 볼 수 있다. 이온의 타켓은 세컨카를 새로 구매하려는 도시 중산층과 도시 젊은층이며 승용차 수요가 도시외곽으로도 확산되는 추세에 맞춰 시골에서 가족용 승용차를 찾는 소비자들도 그 대상이다. 현대는 싸게 차를 만들기위해 2억달러의 연구비를 들였으며 남양연구소와 인도 현지의 하이데라바드 연구소가 함께 개발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부품을 단순화했으며 편의사양을 기능이 더욱 단순화된 저가형을 집어넣었다. 현지에서 생산되는 부품 조달율을 95%로 높인점도 생산비를 낮추는데 일조했다. 당초 약 500만원대를 목표로 개발되던 이온은 몇가지 장비를 추가함에 따라 가격이 올라 현지 판매가는 6개 사양에 630~870만원 정도이다. ▼ 현대가 인도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 2011. 1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