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르노삼성 Samsung/삼성자동차 컨셉트카 Samsung4

르노삼성 신형 SM7 쇼카 공개사진 - Renault samsung new SM7 (L47) showcar 올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SM7의 후속 모델의 쇼카 버전 < SM7 컨셉트 >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다 SM7 컨셉트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를 통해 개발한 준대형 세단으로 ‘Man in Tuxedo-턱시도를 입은 남성’을 디자인 컨셉트로 하였다. 2011. 3. 31.
르노삼성의 SM5(티아나)와 르노 이니샬 컨셉트카 (Renault Initiale) 르노삼성의 SM5(Nissan Teana)와 르노 이니샬 컨셉트카 (Renault Initiale) 르노삼성의 sm5 (닛산 티아나)를 보면서 이미지가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낀 르노의 컨셉트카 이니샬입니다. 르노의 컨셉트카 이니샬은 1995년에 나온 모델이고 닛산의 티아나는 2003년에 출시되었음. 1999년 르노와 닛산의 제휴관계가 시작됨으로해서 여러모로 닛산의 여러부분에서 르노의 영향이 많이 작용했다고 합니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라고는 하지만 의사결정등의 주도권은 르노에서 잡고 있기 때문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하며 파워트레인 부분에서는 닛산의 강점을, 플랫폼이나 디자인에서는 르노의 영향력이 많이 작용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티아나의 개발시 르노 이니샬의 디자인 컨셉이 어느정도 영향을 줬다고도 볼.. 2007. 10. 19.
삼성중공업 SEV-3 Samsung SEV-3 - 전기자동차 삼성중공업 SEV-3 (Samsung SEV-3) 1994년 삼성은 1994년 승용차시장의 진출의사를 대내외에 알리면서 SEV-3 (Samsung Electric Vehicel) 전기자동차를 발표합니다. 그동안 다른 국산차 업체들의 양산차에 모터를 장착한 전기차는 있었지만 SEV-3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기차로 계획하여 자체개발된 고유모델이었다고 합니다. 삼성중공업,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의 합작으로 개발된 SEV-3 전기차 전지를 좌석밑에 배치하는 바람에 키가 껑충합니다. 삼성은 1992년 프로젝트를 시작해 1993년 6월에는 SEV-1을 1993년 11월에는 SEV-2를 개발합니다. SEV-3는 4인승 3도어 해치백 스타일의 차량으로 알루미늄 프레임과 FRP 보디로 제작했으며 AC모터 한개로 동력을.. 2007. 10. 5.
삼성중공업 SVC-1 전기차 Samsung SVC-1 - VIP용 소형 전기자동차 삼성중공업 SVC-1 Samsung SVC-1 1993년 SVC-1은 6인승 오픈 원박스카 형태로 92년 개발을 시작해 1993년 개발을 마쳤습니다. 차체는 알루미늄 프레임과 FRP 재질로 외부보디를 만들었습니다. 최고출력 25kW 모터로, 0-100km 20초, 최고속도 25km, 주행거리 85km를 달리고 10.6kwh 납축전지 8개를 탑재한다고 합니다. 충전시간은 8시간 VIP용 전기차로 만들어진 SVC-1 본격적인 자동차라기 보다는 골프 카트 처럼 보입니다. 1994년 12월 승용차 생산을 위한 삼성자동차 허가가 나기 이전 삼성중공업 자동차부문에서 개발한 차로 자동차사업허가를 받기위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당시 삼성중공업의 자동차산업 일지 1990년 6월 닛산디젤과 기술도입 .. 2007.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