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O 종이 자동차용 방향제


MEDO 종이 자동차용 방향제

종이 방향제 앞면

MEDO 종이 자동차용 방향제

종이 방향제 뒷면


예전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종이 방향제인데 오래간만에 눈에 띄어서 반가운 마음에 3장을 구입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종이에 향기가 베어있고 그 종이 끝에 줄이 달려있어 아무곳이나 걸 수도 있어 사용이 간편합니다.

용기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 충돌사고시에도 깨지거나 찔릴 염려도 없고요.

가격도 예전에는 한 2천원 준거같은데 많이 내렸더군요.

한 장에 천원 이하에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없습니다. 모양도 저런 캐릭터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많고요.

한 10년전 쯤에 마지막으로 써봤을때는 향이 상당히 강해서 코를 찌르듯이 느껴졌는데 이번에

산것은 냄새가 순하게 변한것 같습니다. 그때는 냄새가 숲향기(나뭇잎 냄새라 하나요?)와 바닐라,
 
특이한 것은 새차 향기(차 처음 뽑을때 나는)도 있었습니다.

새차 냄새가나는 방향제를 찾아봤는데 안보이더군요. 웰빙바람 때문에 없어진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방향제를 몇 종 써본 느낌으로는 액체형이 수명이 가장 오래가고 또 수명이 다되더라도

향기가 차에 베어서 상당기간 지속이 되는 장점이 있었고요.

젤 방식은 최근 유행하는 방식인데 흐를 염려도 없고 장착도 간편한 반면에 지속력이 약하더군요.

차라리 자동차용 방향제보다 차의 공간이 넉넉하다면 가정용으로 나온 방향제가 용량대비

가격이 싼것 같았습니다.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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