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미니 스쿠터 타미 TAMI 1997 광고 입니다. 주식회사 바른걸음 의 제품이고요. 충전식 전기모터와 휘발유 엔진 두가지 방식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전동킥보드와 유사한 모양을 하고 있지요. 타미 미니 스쿠터는 1997년에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대중적으로 크게 인기를 못끈거 같고 용산전자상가에서 상인분들이 타고 다니는 모습은 자주 보았습니다. 가격이 60만원대라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휘발유 1리터로 40Km 정도를 달릴 수 있다고 하니 고장만 안나면 유지비 걱정은 안해도 됐을 것 같네요.





새로운 레포츠가 온다!

고성능 휴대용 미니 스쿠터 

타미가 온다


유니크한 형태와 심플한 구조로 유럽과 미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타미는 레져와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활용성이 높은 신개념의 미니스쿠터입니다.

타미와 함께하면 복잡한 도심 골목도, 멀리 떨어진 쇼핑센터도, 넓은 캠퍼스도 즐거운 드라이브 코스. 간단히 접어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가면 여행지에서의 즐거움은 2배가 되는 휴대용 레포츠 생활용품입니다.


의자를 떼고 타면 스포츠 드라이빙 - 10Kg 의 가볍고 작은 타미는 어느새 몸과 일체가 되고, 다이나믹한 스피드와 곡예 드라이브의 짜릿함이 또 다른 레포츠의 세계를 느끼게 해줍니다.

의자를 붙이면 편안한 스쿠터 - 발이 쉽게 땅에 닿아 자전거 보다 휠씬 안전합니다.

쇼핑매쉬백을 부착하면 다목적 패밀리 스쿠터 - 온가족 누구라도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뛰어난 성능. 안전한 메카니즘

* 전차종에 튜브타이어를 채택하였기 때문에 에어쿠션에 의한 승차감과 구동.접지력이 뛰어나며 요철이 있는 보도블럭이나 비포장 길에서도 잘 달릴 수 있습니다.

* 전륜 캘리퍼. 후륜 밴드 브레이크 적용으로 제동성과 안전성을 대폭 향상 시켰습니다.

* 전차종에 간단히 의자를 탈착할수 있어서 편안하고 안정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첨단 오토클러치가 출발과 정지를 확실히 컨트롤 하기 때문에 정차시 시동이 꺼지거나 밀리지 않습니다.

* TAMI-EL 은 소음과 진동이 없이 미끄러지듯 주행할 수 있어 승차감이 매우 좋고, 활용성이 (실내외, 노약자, 장애인, 대형병원, 지하주차장 등) 매우 높은 차세대 전기 스쿠터 입니다.


휴대와 보관의 편리성

핸들을 간단히 접을 수 있으며 의자도 쉽게 장착하거나 떼어 낼 수 있고 중량이 가벼워서 휴대가 용이 합니다. 접었을 때는 크기가 깜찍하게 작아서 여행할떄 자동차 트렁크에 쉽게 넣어갈 수 있으며 아파트 현관 신발장위에 올려 놓을 수도 있습니다.

TAMI-26 을 접었을때 중량 8Kg. 크기 36cm X 36cm X 87cm. 자동차 트렁크는 물론 버스화물칸에도 열차 짐선반위에도 충분한 크기입니다. (휴대용 가방도 별도 판매 합니다.)



작고 간편한 보급형 TAMI-26

* 26cc 미쓰비시 2사이클

* 최고시속 24-27Km

* 최대출력 1.4PS / 7000 RPM

\594,000


전혀다른 차원의 정숙주행 TAMI-EL

* 충전용 전동스쿠터

* 12V 7AH X 2 배터리

* 1회 충전 1-1.5시간

\637,000


고품격 다기능의 고급형 TAMI-33

* 33cc 미쓰비시 2사이클

* 최고시속 35Km

* 최대출력 1.7PS / 7000 RPM

\ 693,000


Posted by ciel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