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레토나 1998 잡지 광고 스캔해봤습니다.

 

아시아자동차 록스타의 후속차량으로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플랫폼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레토나는 K-131 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군용차로도 활약하고 있지요.

 

 

20년전 쯤 아는 분 차가 레토나라서 옆자리와 짐칸에 몇번 타본 추억도 있네요. 군용차같은 외관이 주는 선입견과는 달리 승차감과 소음은 무난했다는 기억입니다.

 

2도어만 출시되서 큰 인기는 못 끌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압도적인 성능 - 군용 4WD 로 선정된 국내 유일의 4WD 레토나. 2000cc 이하라 세제혜택에서 유리하며, 터보 인터쿨러를 탑재하여 파워에서도 압도적입니다.

 

혁신적인 승차감 - 고급 승용차에만 사용되어 오던 서스펜션, 소음 유입을 막은 NVH 시스템으로 동급 4WD 최고 수준의 승차감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정통 4WD 스타일 - 근육질의 라디에이터 그릴, 클래식한 감각의 대형 헤드라이트와 실내 계기판 등 정통 4WD 의 감각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Posted by ciel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