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그동안 개발해오던 소형차급 SUV의
(엑센트나 아베오급의 B세그먼트 SUV)
오펠과 뷰익 버전을 먼저 발표했습니다.

오펠은 모카 Mokka (터키식 커피)
뷰익은 앙코르 Encore라는 차명입니다.

이 차량은 쉐보레 아베오(소닉), 스파크에
사용한 감마2 플랫폼를 활용한 SUV로
해외에선 닛산의 주크나
미쓰비시 RVR등이 주요
비교 대상입니다.

(차체 길이가 4.28m로 4.52m인 QM5, 4.41m인 투싼ix나 코란도C,
4.44m인 스포티지R 보다 10~20cm 정도 짧습니다.)

국내에서 선보일 쉐보레 버전은 아직 공개되질 않았으나 오펠, 뷰익 버전과 기본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차량이기 때문에
조만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파워트레인은 1.6L 일반 가솔린엔진 (115HP), 1.4L 가솔린 터보 (140HP, 19~20kg.m대의 토크)
1.7L 디젤 터보 (130HP, 30kg.m대의 토크)와 6단 수동과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하며,

국내에선 2.0L 디젤을 탑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아무래도 1.7 디젤 터보가 주력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2012년 하반기 오펠에서 판매 예정.

쉐보레 버전 Small SUV 스파이 사진

▼ 오펠 모카 

▲ 오펠 모카에는 자동배광 전조등 시스템 (AFL)이나 차선유지경보장치 (LDW), 교통표지 인식장치 같은 고급 안전 장치가
장착됩니다.


 

 


▼ 뷰익 앙코르의 모습, 겉모습에서 오펠 모카와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뷰익은 앙코르의 판매방향을 럭셔리 소형 SUV로 정했습니다.


http://www.motorauthority.com/news/1071591_2013-buick-encore-live-photos-2012-detroit-auto-show

▲ 폭포수 모양의 그릴과 본넷위에 달린 크롬 장식, 대형 크롬 휠이 뷰익 버전이라는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소형 SUV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풍만한 느낌으로 안정적 스타일입니다.




▲ 차체 길이는 4.28m로 (QM5 4.52m, 투싼ix 4.41m, 코란도C 4.41m, 스포티지R 4.44m 보다) 10~20cm 정도 짧으며,
앞뒤 바퀴간 거리인 휠베이스는 2.555m로  (QM5 2.69m, 투싼ix,스포티지R 2.64m, 코란도C 2,65m 보다) 10-14cm 짧습니다.


▲ 뒷모습은 선과 면이 깔끔하게 접히면서 마무리 된 느낌입니다.



▲ 뷰익 버전이라 가죽과 우드로 실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습니다.






GM 소형 SUV 뷰익 버전 앙코르 Encore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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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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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 2012.01.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펌업합니다.^^

  2. 종호 2012.02.2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잘 봤습니다.

    정말 관심있었던 모델이었는데.. 크크...

    감사합니다.

  3. 사고싶다 2012.08.0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시 뒤좌석이 좁군요 앞 의자랑 무릎이 닿으면ㅡㅡ 아반떼MD 냐 크루즈 냐 고민했는데 실내가 넓은 아반떼 선택했지만 안정성면에서는 그닥..실내좀 넓었으면 좋겠네요ㅋ

    • cielo 2012.08.0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형SUV라 실내 공간이 여유롭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가격과 유지비가 투싼 스포티지 대비 저렴하게 나와야 구매 매리트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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