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서울에어쇼 구경가서 부스에서

받아온 아시아자동차 군용차량 카탈로그를 스캔해 봤습니다.

(요즘은 군용차량을 기아에서 만들고 있다지요?)

책자 형태가 아니라 달력 2개 크기의 종이 1장으로

되있어  4등분으로 나눠서 스캔하느라 어긋나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 다목적 전술차량인 BV-206과 K-131 신형 지프.

K-131 의 조용한 엔진과 부드러운 시트, 승차감이 왜 그리 부러웠던지..

 

K-111 구형지프와 K-311 닷지트럭은 그래도 사람이 탈 만한 자동차라는 느낌이 났지만, K-511, 711 계열은

자동차라기 보단 바퀴달린 기계라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60트럭이 베트남전 시대 (미군 m35 계열) 차량을 본 따 만든 차량이지만 이 m35란 트럭도 2차대전 당시 GMC 트럭에서

기본 개념은 크게 벗어나지 않은 차량이기 때문에 이질감이 컸지요. 요즘에 개량된 A형이 나온다고 하는데

기본 차체와 캐빈등 기본적인 설계 개념은 바뀐게없는 구식이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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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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