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세피아 (Kia Sephia 1994) 잡지 광고 입니다. 세피아가 고장난 대형트럭을 끄는 장면으로 유명했던 TV CF 를 잡지 광고로도 만들었네요. 세피아 초기형 디자인은 지금봐도 멋있어 보입니다. 1997년에 나온 세피아2 는 디자인이 도리어 퇴보한 느낌.



강자에겐 힘이 있다.


강한 차, 세피아 미 서부지역 강타!!

5월11일 자 LA TIMES 지는 '기아 세피아가 LA 시장에 몰려온다' 는 기사를 통해 기아자동차의 세피아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LA TIMES지는 '물량공세나 저가전략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했던 이전의 한국차들과는 달리 세피아는 뛰어난 품질과 AS 등을 통해 제값을 받으면서도 일본산 소형차들을 공략하고 있다' 고 전했다.

현재 세피아는 불과 2개월만에 50개 대리점 오픈 2천6백여대 판매라는 경이적인 실적을 올리며 미 서부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 아리조나주 모뉴먼트 밸리 촬영 현장엔 두 대의 헬리콥터를 비롯, 30여대의 엑스트라 차량들과 고장난 대형 트럭이 준비되었다. 주인공은 단단한 자태의 자주색 세피아. 미국 현지 판매중인 세피아 중의 하나다.

클라이맥스는 역시 고장난 대형 트럭을 끄는 장면.

연결 체인을 걸고 엑셀레이터를 밟자 세피아는 강력한 엔진음과 함께 지면을 박차기 시작했다. 끌려오는 집채만한 트럭, 환호하는 스텝들... 세피아는 역시 힘있는 강자였다.

 


강한만큼 안전하다 세피아

* 확실한 제동력의 ABS (퍼펙트 팩)

* 첨단 충돌 안전장치 에어백 장착 (퍼펙트 팩)

* 전면을 방어하는 T형 버팀쇠

* 초강력 강판의 도어임팩트바


* GXi : \6,390,000 * GLXi : \7,110,000

* GLX Di : \7,6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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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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