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카니 후속으로도 알려져있는 벨로스터 FS의 스파이샷입니다.
기존 티뷰론과 투스카니같은 전통적인 스포츠 쿠페라기 보다는
CUV 성격을 가진 퓨전 스포츠 쿠페라고 하는군요.

◆ 울산공장에서 베르나 후속 (RB)과 함께 생산 2011년 판매 예정.
감마 1.6 GDI엔진 (140마력), 1.6 GDI 터보엔진 (175-190마력) 검토.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DCT) 적용 가능.
난 '蘭'을 형상화한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 디자인 적용.
◆ 미니클럽맨과 흡사한 사이드 도어.
벨로스터 컨셉트카와 흡사한 디자인이지만 정식 차명은 벨로스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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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W 시로코 (Sirocco)는 1974년부터 1992년까지 1~2세대가 판매되다 단종되고 2008년 다시 부활한 3세대 모델이다.  
해치형 스포츠 쿠페의 원조격인 차량으로 배기량에 비해 고성능을 내는 엔진과 DSG 변속기로 주행성능과 연비가 우수하다.
FF 구동방식을 쓰며 가솔린, 디젤엔진의 라인업이 다양하다. 
가솔린 TSI 1.4L (120~160마력), 2.0L (200~265마력), 디젤 2.0L (140~170마력)에 6단 수동변속기를 기본으로
6단 DSG와 7단 DSG 변속기가 조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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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W 시로코와 더불어 라이벌로 비교될 모델들을 찾아봤습니다. 

▲ 알파로메오 브레라 Brera는 2005년 발표된 차로 이탈디자인에서 디자인을 맡았다.
5년이나 지난 모델이지만 디자인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찾기 힘들다.
FF를 기본으로 4WD 모델이 있으며, 가솔린 1.8L 직분사 터보 (200마력,235Km), 2.2L (185마력,224Km),
V6 3.2L (260마력,250Km) 엔진과 디젤 2.0L (170마력,218Km), 2.4L (210마력,230Km) 을 탑재한다. 
6단 수동을 기본으로 6단 반자동 (Selespeed),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 2008년 등장한 메간 3세대의 쿠페형 모델 디젤과 가솔린 엔진등 파워트레인의 다양한 선택사양이 있으며
가솔린은 2.0 터보엔진이 250마력 (250km), 디젤 2.0 터보가 160마력 (220km)으로 빠른 달리기 성능을 가졌다. 

▲ 2004년 발표된 BMW 1시리즈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소형차 시장 진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던 차량.
특히 3시리즈의 플랫폼을 사용하여 C세그먼트급의 소형차임에도 FR 후륜구동 방식과 5:5의 무게배분으로
BMW만의 특징을 알 수 있다. 3,5 도어 해치백뿐 아니라 쿠페와 컨버터블도 있어 모델선택의 다양성도 있다.

▲ 토요타 블래이드는 기존 오리스 Auris를 고성능 고급화한 모델로 고급차의 품격을 겸비한 해치백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차. 오리스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엔진은 2.4L 167마력 (CVT변속기), V6 3.5L 280마력 (6단자동변속기)이 탑재되며 
4WD 구동방식과 더블위시본 리어서스펜션으로 달리기 성능이 한층 강화된 모델로  내외장 또한 고급화로 차별화 되었다.

 

▲ 2010년 혼다가 발표한 스포츠 하이브리드 쿠페 CR-Z  (Compact Renaissance Zero).
FF 구동방식으로 114마력 1.5L SOHC 엔진과 IMA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 (10마력의 모터)을 조합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CVT 변속기를 장착한다. 0-100km 가속은 10-11초 정도로 출력과 달리기 성능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미국의 AT-PZEV(Advanced Technology - Partial Zero Emission Vehicle) 인증을 받아 연비와 저공해 성능에
중점을 둔 모델.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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