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티 프리미어 도로상에서 찍은 사진


라세티 프리미어를 도로상에서 처음 봐 호기심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달리는 도중이라 뒤와 옆모습만을 보았는데 준중형으로서는 차체길이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눈대중으로 10여년전의 국산 중형차급 차체 길이라는 느낌이 왔고요.
    
(제원표를 찾아보니 차체길이인 전장 수치는 라세티 프리미어 4600mm, 레간자 4670mm, 쏘나타3 4700mm)

반면 뒤에서 바라봤을때 느낌은 현재 팔리고있는 여타 준중형 차들과 대동소이하게 보였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쉐보레 크루즈의 차체 구조 사진입니다. 저속 충돌시 파손 정도가 제일 낮다는 평가 결과가 나온것처럼 앞뒤 범퍼 부분의 모습이 튼실해 보입니다. 타 회사 차량과 비교해서 차체 구조간의 빈공간이 적고 (사이드 프론트 멤버와 프론트 엔드 모듈), 추가로 보강된것도 보입니다. (C필러와 뒷바퀴 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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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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