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SM3의 르노 (유럽형) 버전인 FLUENCE의

페이스 리프트된 모습입니다.

개인적 느낌으론 이 디자인이 더 괜찮아 보이네요.

신선하고.

 

르노삼성이 국내 판매가 안되서 난리던데

왜 이 디자인으로 뉴 SM3를 내놓지 않았는지 참 궁금합니다.

엔진과 변속기를 업그레이드 하며 연비를 상당히 향상시킨

(듀얼 인젝터, 흡배기 vvt, 신형 변속기 적용으로 아반떼, K3 ISG 모델보다 연비가 우수한)

노력에비해 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너무 적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고 뭍히는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판단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을 프랑스 애들은 모르나 봅니다.

이런 오판을 보면 직원들 구조조정 시킬게 아니라 수뇌부 르노 회장 까를로스와 르삼 후랑소와 대표부터

어찌 해야될듯 하군요. 차라리 삼성이나 닛산에 넘기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와 공감되는 기사가 있어서 링크 시켜봅니다.

'1만대 돌파' K3, '구형보다 못한' 뉴 S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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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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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인 2012.12.17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훨 이쁘네요 ㅎ 안개등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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