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뉴sm5가 르노 브랜드를 달고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sm5 (닛산 티아나)도 르노 샤프란 Safrane
이라는 브랜드를 달고 중동이나 중남미 지역에
수출된 전례가 있습니다.






http://www.caradvice.com.au/66856/renault-safrane-samsung-sm5-spy-photos/

▲ 디자인은 라디에이터와 엠블럼만 다른 정도네요. 기존 sm5 샤프란이 2.0과 V6 2.3L 엔진까지 탑재하고 수출되었는데 신형은
V6 2.5엔진을 탑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프랑스, 중국, 멕시코 및 중동 산유국 등 30여 개 국가로 수출되며 중동 산유국 등 기존 SM5 수출 국가에서는 사프란 이란
    제품명으로
그 외 지역은 ‘래티튜드’란 제품명으로 가을부터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

▼ 아래는 르노 샤프란의 초기형 모델 사진입니다.


▲ 르노 샤프란은 원래 르노의 고급차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모델로 (그런데 그다지 고급차 스럽지 않은 느낌이군요..)
1992년부터 2000년까지 판매되다가 벨사티스에 자리를 넘겨주었고, 2008년에는 다시 르노삼성의 sm5에 샤프란이란 이름을 달고
부활. 중동과 중남미 지역에 수출.

▲ 기존 sm5를 기반으로한 르노 샤프란 V6 모델인데 듀얼머플러를 단걸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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