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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구

승차감 타이어 옵티모 골드

취향에 따라 외관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흑색문자 부위의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였으므로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탁월한 승차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고무배합부터 다르기 때문입니다.
옵티모 골드는 일반 타이어보다 훨씬 탄성이 높은 특수배합고무를 사용하여 예기치 않은 도로의 돌출부위를
 지날 때에도 충격을 흡수하여 뛰어난 승차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황금분할설계로 더욱 승차감이 좋습니다.
소프트 배합고무의 사용과 트레드 부의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패턴 및 황금분할 구조설계로 지금까지
광폭타이어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우수한 승차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피치배열로 소음을 극소화시켰습니다.
첨단 컴퓨터를 이용하여 접지면적을 균일하게하고 소음발생 영역을 분산시키는 피치배열로 소음을
극소화하여 편안한 승차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유니포미티 향상으로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알미늄 섹셔날 (sectional mold)를 이용한 첨단의 제조공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주행중 발생되는 쏠림이나
떨림방지는 물론 유니포미티 (uniformity)를 대폭 향상시켜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현재는 단종되었으나 많은 인기를 누렸던 한국타이어 옵티모 골드 타이어 광고입니다. 90년대에 국내 옵션 타이어 시장에서
금호의 파워레이서와 경쟁을 했던 제품인데 금호의 파워레이서는 접지력이나 주행성능을 강조한 반면에 한국의 옵티모 골드는 승차감이나 소음을 중시했었습니다.

요즘은 타이어에 백테나 흰색 문자를 새겨넣은 제품을 보기 힘들어졌는데 위의 광고사진처럼 타이어 한쪽면에 흰색 글자가
새겨있어서 타이어 장착시에 정비사분에게 미리 얘기를 하면 선택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흰색 글자가 보이도록 장착한 분들이 더 많았는데 바퀴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꽤나 경쾌한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대신 시간이 오래지나면 때가 타서 지저분하게 보이던 단점이 보이더군요.


1996년에 월간 콰트로 (1996년 10월호) 라는 자동차 잡지에서 한국 옵티모 골드, 금호 파워레이서2, 미쉐린 MXF CLUB,
굳이어 아쿠아트레드 4종을 비교 테스트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보면 한국 옵티모 골드는 조용한 승차감을 우선한 제품으로 가볍게 제작되어 차량 출발이 산뜻.
 
4가지 타이어 중 소프트하고 조용한 면에서 가장 뛰어나며 코너링과 그립력에서는 몸놀림은 유연성과 균형감은 좋으나
속도가 오를 수록 코너 밖으로 밀리며 뒷부분의 미끄러짐이있다.

젖은노면에서 수막현상은 90km 이상으로 만족할 수준이나 수중 접지력이 부족하여 제동력이 상대적으로 약했다.
조종안정성을 기본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진동 승차감과 소음이 상당히 양호한 타이어.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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