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닛산 티아나를 기본으로 발매된 2세대 SM5가

2007년 내외장과 엔진에 변화를 준 SM5 뉴 임프레션 모델로 발매됩니다.

 

디자인은 기존 닛산 티아나의 인상에서 벗어나려는듯

전면에 V형 캐릭터 라인을 집어 넣었으나 이로인해 범퍼가 길어보여

마치 주걱턱처럼 생겼다는 악평도 있었지요.

 

전체적으론 무난한 디자인이었지만 툭 튀어나온 앞범퍼 때문에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엔진은 SR2 에서 가변밸브 시스템이 달린 M4R 로 바뀌면서 출력과 연비 경량화등의 성능 개선이 있었으나

엔진 마운트가 3개로 줄면서 진동이 커졌다는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임프레션 모델은 르노 마크를 달고 샤프란 (Safrane) 이란 이름으로 중동 지역에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SM5 임프레션의 가격표입니다. 임프레션으로 바뀌면서 수동변속기 사양을 모두 삭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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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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