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모닝 M.CAR (Kia Morning M.CAR concept) 1993년


1993년 동경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M.CAR'라는 경차를 선보였으며 1995년 서울 모터쇼에서는
'M.CAR'라는 프로젝트명을 빼고 모닝이라는 이름을 달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년후 출시되 많은 인기를 끌은 대우 마티즈와 비슷한 사이즈를 지녀 티코보다 더 경쟁력이 높아 보였는데 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는 현재 마티즈와 비슷하며 앞뒤 오버행이 짧고 휠베이스가 커 당시 대우가

내놓은 티코에 비해 공간이 넓을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높인 경차 컨셉트였습니다.

샤시와 800cc 경차용 엔진도 자체에서 개발 완료했지만 모터쇼에 수년간 출품을 반복하면서

신선감이 떨어지는등 출시를 차일피일 미루다 개발 프로젝트가 중단되기 이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년이 지난 2004년 모닝 (Morning) 과 피칸토 (Picanto) 라는 이름으로 부활해서 국내와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 월간 카비전
신고
Posted by cielo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