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서울에어쇼에서 받아온

유로파이터 EF2000 전투기와

러시아 군용헬기 Mi-28 / Mi-35 의 전단지입니다.

 

▲ 유로 파이터 EF2000은 (Eurofighter Typhoon)은 유럽 4개국이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공동 개발한

다목적 전투기입니다. 1990년대부터 한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꾸준히 입찰은 하고 있으나 전망이 그리 밝지는 않습니다.

특히 유지 운용에드는 비용이 시간당 1억원에 달해 도입 국가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는 군요.

(F-22 6천만원, F-15K 3천만원, F-16 1천만원)

 

유로파이터를 운용하거나 구입예정인 국가는 공동개발한 4개국 외에 사우디아라비아 (72대), 오스트리아 (15대),

오만 (12대) 입니다.

 

▲ Mi-28 (나토명 하복 Havoc) 은 러시아의 전천후 대전차 공격 헬리콥터로 현재 운용국은 러시아와 케냐입니다.

1970년대 부터 Mi-24 하인드의 후계 기종으로 개발하였지만 개발과 도입 결정이 지지부진하다가 2006년에 와서야

러시아 공군에 정식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운용대수는 수십대 정도의 소량으로 알려짐)

 

 

▲ Mi-35는 Mi-24 (하인드 Hind) 전투 헬리콥터의 수출형 모델입니다. 하인드 헬리콥터는 도입 국가도 많고 실전 참가도

많았지만 영화나 게임에서도 끝판왕으로 자주 등장했던 헬기입니다. 생긴것과 다르게 조종이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  

신고
Posted by cielo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