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3의 프랑스 르노 버전인

플루언스 (Fluence)의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사진입니다.

수출용 르노 버전이라 르삼 버전과는 차이가 좀 있을거라고

봅니다만 앞 모습의 범퍼와 그릴의 형태를 보면 

최근 출시되는 르노 디자인 흐름을 따르고 있는게 보입니다.

뒷모습은 요즘 자동차업계의 추세인지 (앞모습만 바꾸고 뒤는 거의 그대로인)

변화가 거의 없는것 같고 램프 내부의 모양을 수정하는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http://www.themotorreport.com.au/54519/2013-renault-fluence-update-spied-testing

 

http://carscoop.blogspot.com/2012/06/u-spy-2013-renault-fluence-facelift-and.html

▲ 범퍼 하단부의 공기 흡입구 모양은 포드 키네틱 디자인이나 현대 헥사고날 그릴을 뒤집은 형태 같습니다.

▲ 최근 르노의 디자인 흐름을 이끈 차가 2010년에 나온 드지르 (Dezir) 라는 컨셉카입니다.

그동안 르노 버전과 르삼 버전의 디자인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SM3 페이스리프트가 저런식으로 나온다고는 장담하기

어렵지만 어느 정도 흐름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요즘 르삼 국내 형편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라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 르노의 새로운 디자인 흐름에 맞춰 개발된 완전 신차가 아닌 페이스리프트된 르노 에스빠스의 모습. (위가 신형)

르노 플루언스도 에스빠스와 비슷한 방향으로 디자인 변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위 사진은 양산차는 아니고 컨셉카인데 그릴은 저 모습을 따를것 같고 범퍼 하단부는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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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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