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 Hyundai YF Sonata Spyshots


최근 신문기사를 검색해보니  당초 2009년 가을에 출시 예정에서 여름으로 앞당겨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 YF 쏘나타는 새로 개발된 플랫폼을 사용했고 성능이 개선된 세타2 엔진, 5~6단 자동변속기,

MDPS 전동식 스티어링과 앞 서스펜션을 더블위시본에서 스트럿 방식으로 변경하고 

경량형 강판등을 사용해서 30kg 정도 차체가 가벼워진다고 하네요.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1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2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4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5
쏘나타 후속 YF 위장막 사진 6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사진출처
http://www.leftlanenews.com/hyundai-sonata-2011.html









YF 쏘나타의 실내모습입니다. 2개의 원형 클러스터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공조장치 조작부위에 사람이 앉아있는 형태로
 패널이 달려있네요. 저 부분은 직접 버튼식으로 조작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표시장치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핸들의 형태를 보면 최근 투싼 후속의 디자인에서 강조했던 X자 형상과 뉴욕모터쇼에서 발표한 HCD-11 누비스 (Nuvis)
컨셉트카가 연상이 됬습니다.

Hyundai HCD-11 Nuvis concept


스파이샷 사진을 올린 사이트에서는 YF 쏘나타의 디자인이 HCD-11과 마찬가지로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의
현대 디자인센터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YF 쏘나타와 HCD-11 누비스를 비교해보면 닮은 구석이
여기저기 보이는듯 합니다.


(길쭉한 헤드램프, YF의 핸들 모양과 누비스의 X자 테마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에서 시작되는 측면의 크롬몰딩)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장 대행이 HCD-11 누비스를 발표하면서 표방한 '현대 디자인 혁명'입니다.
YF 쏘나타가 이런 선언에 부합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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