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레조후속 올란도 쇼카 - Chevrolet Orlando Showcar

2008 파리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는 GM대우의 새로운 미니밴인 시보레 올란도 (Chrvrolet Orlando) 쇼카입니다.

라세티 후속인 시보레 크루즈와 같은 델타 2 (Delta-II) 플랫폼을 사용했지만 휠베이스가 2760mm로
75mm가 길고 전후 트레드는 앞 40mm, 뒤 30mm가 넓게 설계가 되었습니다.

7인승 형태의 미니밴으로 2열의 레그룸은 950mm 3열은 753mm, 파워트레인은 2.0 리터
터보 디젤엔진으로 150마력의 출력과 200lb-ft 토크를 발휘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직선적인 차체 형태와 근육질 타입의 팬더가 미니밴으로서는 강인한 인상을 줍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뒷문을 보면 전통적 미니밴 형태의 슬라이딩 타입이 아닌 승용형 문짝입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차체 위까지 덮여있는 시원 스러운 느낌의 대형 헤드램프입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뒷 램프의 배치를 보면 마치 측면을 바라보고 있는듯한 약간 특이한 생김세입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글래스 루프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미니밴 형태이지만 튀어나온 팬더와 바퀴가 차량을 스포티하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게 해주는듯 합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승하차를 도와주는 사이드 스텝입니다. 보통 SUV 차량에 달리던데 실제 양산차에도 달릴지는 모르겠네요.

Chevrolet Orlando Concept



Chevrolet Orlando Concept

7명이 탑승가능한 실내공간으로 2열은 6:4 폴딩, 3열은 5:5 폴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Dual Cockpit'라는 테마로 디자인 설계된 운전석입니다. 라세티 후속인 시보레 크루즈나 오펠 인시그니아등
최근 새롭게 개발되고있는 GM 차들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150마력의 출력을 내는 2.0 리터의 터보 디젤엔진. 이 각도에서 바라보면 헤드램프가 마티즈 후속 비트나 크루즈와 같이
차체 상단을 덮을 정도로 길쭉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

Chevrolet Orlando Concept

의외의 방법으로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컨셉트카만 이렇게 설계를 한건지 양산차도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라세티 후속인 크루즈도 이런 방식을 썼을런지.

Chevrolet Orlando Concept



레조 후속 차량 스파이샷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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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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