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싼 후속 (LM) -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4


2009년 여름 (7월)이나 가을경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는 투싼 후속 LM의 모습입니다.

3월에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HED-6 익소닉 (ix-onic) 컨셉트카가 공개되며

사실상 투싼후속의 컨셉트카나 쇼카 모델이라고 하네요.


투싼 후속 사진 1
투싼 후속 사진 2
투싼 후속 사진 3
투싼 후속 사진 5
현대차 투싼 후속 컨셉트카 HED-6 익소닉
투싼 후속 동계 테스트 비디오


사진출처
http://www.auto-motor-und-sport.de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Hyundai 2010 Tucson (LM) spyshots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될 HED-6 익소닉 (ix-onic) 컨셉트카의 모습.

사진출처
http://www.autostrassenverkehr.de/

HED-6


아래 글은 HED-6 익소닉 컨셉트카에 대한 현대차의 보도자료입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다음달 열리는 제네바모터쇼(the 79th Salon International de L’Automobile in Geneva)에서
처음 선보일 4륜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HED-6’의 이미지를 10일 공개했다.

‘HED-6’은 ‘도시 유목민(Urban nomad)’을 표방하며 세련된 유럽풍 도시감각에 맞게 디자인된 현대차 유럽 디자인 센터
(독일 뤼셀스하임 소재)의 여섯번째 작품이다.

‘HED-6’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00mm, 전고 1,650mm, 전폭 1,850mm로 ‘투싼’과 비슷한 크기이며, 2006년 공개된
콘셉트카 ‘제너스’에서 더욱 진화한 육각형 모양의 그릴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8년 공개된 콘셉트카 ‘i-mode’에서
발전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175마력의 1.6리터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을 장착한 ‘HED-6’은 ISG(Idle Stop & Go) 기능 및 더블클러치 방식의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9 g/km에 불과해,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자동으로 동력이 배분되는 4륜 구동 시스템은 ‘HED-6’의 일반 도로 등 온로드(On-road) 주행뿐만 아니라,
뛰어난 오프로드(Off-road) 주행성능을 보장한다.

‘HED-6’의 실물 및 상세 제원은 다음달 3일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HED-3 Arnejs 컨셉트카와 이를 양산화한 i30의 비교 사진입니다. 위의 투싼 후속 HED-6 컨셉트카가
실제 양산차와 가까운 쇼카일지 아니면 아래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많은 차이가 날지는 실제 양산차량이
나올때까지
기다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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