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쏘렌토 후속 XM 스파이샷 2 - KIA XM (Sorento) SUV spyshot 2

쏘렌토 후속 XM 스파이샷 1 링크
쏘렌토 후속 XM 스파이샷 3 링크

차세대 쏘렌토인 XM은 2009년 봄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며

알려진대로 구형 쏘렌토의 보디 온 프레임 형식에서 싼타페나 투싼같은 유니바디 형식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기아의 경기도 화성시 소하리공장에서 생산되던 구형 쏘렌토는 2008년 12월 초에 생산 중단이 되며
이 공장에서는 포르테와 쏘렌토 후속을 함께 생산할 계획.)

Hyundai R Crdi EngineHyundai R Crdi Engine


또한 XM의 디젤사양은 2009년부터 유럽에서 적용되는 유로5 기준에
만족하는 신형 R 엔진이 적용되는데 이 엔진은 3년6개월의 기간과
2500억원의 비용을 들여 개발했으며 엔진의 형식은
4기통 DOHC 16밸브,
알루미늄 소재의 디젤엔진입니다.


연료분사 시스템은 보쉬의 1800바 압력, 3세대 피에조 인젝터를 적용하며,  
2.0L 엔진은 184마력 40 kg.m 토크,
2.2L 엔진은 200마력 44 kg.m 토크를
낸다고 합니다.

(구형 쏘렌토 2.5 E-VGT 178마력 41 kg.m 토크,
싼타페 (CM) 2.0 D 디젤 151마력 34 kg.m 토크, 2.2 D 디젤 175마력 37 kg.m 토크)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http://carscoop.blogspot.com/2008/11/2010-kia-sorento-scooped-all-details-on.html

 


XM의 얼굴은 최근 기아차들의 모습과 흡사한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이 참여한 기아의 첫 컨셉트카인 KUE의 모습과 흡사하며 양산차로서는
로체 이노베이션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측면 디자인은 바퀴를 감싸는 펜더의 휠아치 형태가 약간 직선적인 모습으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또 포르테처럼 A필러와 앞문짝을 곡선으로 이어주는 주름도 있습니다.

리어램프는 LED 를 적용한걸로 보입니다 .














XM의 실내모습은 최근 기아차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원형 클러스터 계기판과 3 스포크 타입의 핸들이 보이며
센터페시아 부분은 모하비와 구 쏘렌토 느낌이 납니다.


 


사진출처
http://www.leftlanenews.com/kia-sorento-future.html






 

Kia KUEKia KUE concept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의 부사장으로 영입되고 난뒤 처음으로 참여한 컨셉트카인 KUE 입니다.
기아차에 직선의 단순화라는 디자인 큐(CUE - 신호, 계기, 암시, 단서(hint))를 앞으로 적용하겠다는
의미의 차량으로 쏘렌토 후속 XM을 비롯해서 최근 출시되는 기아차들의 모양을 보면 이런 KUE의 방향을 일관되게 따르고 있습니다.


Kia KND-4Kia KND-4 concept


KND-4는 남양디자인센터와 피터슈라이어가 공동 개발한 차로 SUV 컨셉을 적용한 차량입니다.


 

기아 쏘렌토 후속 XM 테스트 영상


출처 : http://www.auto-motor-und-spor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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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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